
㈜한국아이오티기술원 제공
㈜한국아이오티기술원(대표이사 최창규)이 재난시장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3년 설립 이래 22년간 재난 안전 분야에 집중해 온 한국IOT기술원은 이번 수상으로 기술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발전 기여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20개가 넘는 특허 및 프로그램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GIS 기반 통합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2020년에 출시하여 지자체의 재난 모니터링 효율을 대폭 높였다.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하드웨어 설계 및 제작, 장비설치, 유지보수까지 재난 예·경보 시스템 및 통합플랫폼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안정적인 성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UX로 공공기관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와 같은 회사의 기술 혁신 노력은 재난 시스템 연계성 강화로 이어졌다.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5년 지자체 재난 예·경보 구축 종합계획 및 사업 시행계획 수립 설명회’에서 CAP(Common Alert Protocol)을 활용한 통합 플랫폼 구축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이는 기존 재난 시스템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중앙부처와의 연계 부족과 제조사별 장비 호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방안으로 평가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재난예·경보시스템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침수차단시스템 우수성능 인증까지 목전에 앞두고 있다.
최창규 대표이사는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시장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올해 통합플랫폼의 디지털 서비스몰 등록을 필두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재난 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의왕시, 의정부시, 오산시, 공주시, 순천시, 연천군청, 청양군청 등 전국 여러 기관에 1000개 이상의 납품 실적을 기록하며, 공주시의 경우 2024년 충남 정부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아이오티기술원 제공
㈜한국아이오티기술원(대표이사 최창규)이 재난시장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3년 설립 이래 22년간 재난 안전 분야에 집중해 온 한국IOT기술원은 이번 수상으로 기술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발전 기여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20개가 넘는 특허 및 프로그램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GIS 기반 통합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2020년에 출시하여 지자체의 재난 모니터링 효율을 대폭 높였다.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하드웨어 설계 및 제작, 장비설치, 유지보수까지 재난 예·경보 시스템 및 통합플랫폼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안정적인 성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UX로 공공기관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와 같은 회사의 기술 혁신 노력은 재난 시스템 연계성 강화로 이어졌다.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5년 지자체 재난 예·경보 구축 종합계획 및 사업 시행계획 수립 설명회’에서 CAP(Common Alert Protocol)을 활용한 통합 플랫폼 구축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이는 기존 재난 시스템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중앙부처와의 연계 부족과 제조사별 장비 호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방안으로 평가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재난예·경보시스템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침수차단시스템 우수성능 인증까지 목전에 앞두고 있다.
최창규 대표이사는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과 시장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올해 통합플랫폼의 디지털 서비스몰 등록을 필두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재난 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아이오티기술원은 의왕시, 의정부시, 오산시, 공주시, 순천시, 연천군청, 청양군청 등 전국 여러 기관에 1000개 이상의 납품 실적을 기록하며, 공주시의 경우 2024년 충남 정부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